디자인 작업은 도구, 레퍼런스, 소재의 세 축으로 굴러갑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리소스가 많지만 라이선스 확인이 반드시 따라와야 합니다.
UI·웹 디자인은 피그마가 협업과 프로토타이핑에서 사실상 표준이 됐고, 캔바는 템플릿 기반으로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 때 유용합니다. 어도비 제품군은 사진·영상·인쇄 작업에서 여전히 강력합니다. 레퍼런스는 비핸스·드리블·핀터레스트에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재는 라이선스가 핵심입니다. 언스플래시·펙셀스는 상업적 이용이 폭넓게 허용되는 사진을, 눈누는 상업용 무료 한글 폰트를 정리해 제공합니다. 다만 무료 표기가 있어도 조건(출처 표기, 재판매 금지, BI/CI 사용 제한 등)이 붙는 경우가 많아 원본 라이선스 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