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사이트는 다루는 직군과 기업 규모가 서로 다릅니다. 대기업 공채, 스타트업, 공공기관, 해외 취업은 각각 주력 플랫폼이 나뉩니다.
사람인과 잡코리아는 공고 수가 가장 많아 폭넓게 훑기에 적합하고, 워크넷은 고용노동부가 운영해 공공기관과 지원 사업 정보가 함께 올라옵니다. 원티드와 로켓펀치는 스타트업·IT 직군 비중이 높으며 지인 추천 채용이 활발합니다. 잡플래닛과 크레딧잡은 기업 리뷰와 연봉·재직자 수 정보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해외 취업이나 외국계는 링크드인이 사실상 표준입니다. 프로필을 영문으로 정리해 두면 채용 담당자에게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공기관은 잡알리오, 공무원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공식 공고를 확인해야 하며, 마감일과 자격 요건은 반드시 원문 공고를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취업·구인 사이트 고를 때 확인할 점
지원 전 잡플래닛·크레딧잡에서 기업 규모와 재직자 리뷰를 확인해 보세요.
채용 공고 요약본보다 기업 공식 채용 페이지의 원문을 기준으로 자격 요건과 마감일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