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게라도 배달앱마다 가격과 배달비, 최소 주문 금액이 다르게 설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두세 곳을 비교하면 같은 음식을 더 싸게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는 입점 가게와 수수료 구조가 조금씩 달라, 동일한 매장이 앱마다 다른 가격이나 할인 쿠폰을 걸어 두기도 합니다. 배달비가 무료로 보여도 음식값에 반영된 경우가 있으니 총 결제 금액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포장 주문을 선택하면 배달비 없이 할인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외식과 예약은 다른 서비스가 강합니다. 캐치테이블은 레스토랑 예약, 네이버 예약은 폭넓은 업종, 망고플레이트와 다이닝코드는 리뷰 기반 맛집 검색에 활용됩니다. 식자재나 밀키트는 마켓컬리·쿠팡·오아시스 같은 새벽배송 서비스가 대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