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과 호스팅은 한 번 정하면 옮기기 번거롭습니다. 갱신 요금과 이전 정책을 등록 전에 확인해 두는 편이 나중에 유리합니다.
국내 도메인은 가비아·후이즈·아이네임즈에서, 해외는 네임칩·클라우드플레어 레지스트라 등에서 등록합니다. 첫해 할인 가격과 갱신 가격이 크게 다른 경우가 많으니 2년 차 이후 요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글 도메인은 퓨니코드(xn--)로 변환돼 처리되며, 각종 설정에서는 변환된 ASCII 표기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호스팅은 사이트 성격에 따라 갈립니다. 정적 사이트는 넷리파이·버셀·깃허브 페이지가 무료로 충분하고, 워드프레스나 쇼핑몰은 카페24·닷홈 같은 웹호스팅이나 클라우드가 적합합니다. 트래픽이 커지면 AWS·구글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로 옮기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