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측정에서 시작합니다. 방문자가 어디서 오고 무엇을 보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다음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방문자 행동을, 구글 서치콘솔은 검색 노출과 클릭, 색인 상태를 보여 줍니다. 국내 검색 유입이 중요하다면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다음 검색등록도 함께 해 두어야 합니다. 사이트를 만들었다면 이 세 가지 등록이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키워드 조사는 구글 키워드 플래너와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 도구가 기본이고, 트렌드 흐름은 구글 트렌드와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확인합니다. 페이지 속도는 페이지스피드 인사이트로 점검할 수 있으며, 검색 순위는 콘텐츠 품질과 사이트 신뢰도가 쌓여야 올라가므로 단기간에 바뀌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마케팅·SEO 사이트 고를 때 확인할 점
사이트를 만들면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부터 하세요. 색인의 출발점입니다.
색인이 안 될 때는 robots·사이트맵 같은 기술 문제인지, 콘텐츠 가치 문제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검색 순위는 몇 주에서 몇 달 단위로 움직입니다. 매일 확인해도 판단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