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판단의 출발점은 공시와 재무제표 같은 원본 자료입니다. 시세 화면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기업이 직접 제출한 자료를 확인하는 습관이 위험을 줄입니다.
국내 상장사의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주요사항보고서를 원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수와 상장 정보, 공매도 현황 등을 제공하고, 증권사 HTS·MTS는 실제 매매와 차트 분석에 쓰입니다. 해외 주식은 각 증권사와 함께 야후 파이낸스, 인베스팅닷컴 등에서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변동성과 규제 환경이 주식과 다릅니다. 국내는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신고된 거래소를 이용해야 하고, 원화 입출금이 되는 거래소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떤 자산이든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익을 보장한다고 홍보하는 리딩방이나 투자자문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주식·투자·코인 사이트 고를 때 확인할 점
종목을 보기 전에 DART에서 최근 공시와 재무제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