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에는 행정 절차와 지원 사업 정보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어디서 무엇을 신청할 수 있는지만 알아도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약됩니다.
사업자등록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법인 설립은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에서 등기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정부24와 소관 기관에서 요건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사업은 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에 정부·지자체 공고가 모입니다. 예비창업패키지 같은 사업은 모집 시기가 정해져 있어 일정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 기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공고를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창업·스타트업 사이트 고를 때 확인할 점
사업자등록은 홈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대부분 며칠 내 처리됩니다.
K-스타트업에서 정부·지자체 창업 지원 공고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집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